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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2일 노래부르기

관리자 0 2352

"돌아와요~~~~부산항에~~~~그리운 내 형제여~~~"

위험하지만 않다면 어르신들께 젓가랏이라도 가져다 드리고 싶은 날이었습니다.

테이블을 두드리며 한가락 구성지게 노래부르신 어르신들

정말 멋지셨답니다~*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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